유한양행, 843억원 규모 에이즈 치료제 원료 공급계약

기사등록 2025/08/20 10:58:45
[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유한양행은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와 843억원 규모의 에이즈 치료제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4.08% 수준이다.

수주 일자는 지난 19일이며, 계약 기간은 내년 3월 31일부터 2027년 2월 2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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