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까지 참여기관 모집
10개소 이내 기관 선정
이번 맞춤형 컨설팅은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자뿐만 아니라 유치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도 지원받을 수 있다.
유치사업자에겐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 예비창업자는 법·제도와 홍보마케팅 등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창업컨설팅 중심으로 지원 받는다.
진흥원은 이번 컨설팅 대상으로 10개소 이내의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관은 최대 5회 이내의 컨설팅을 지원 받는다.
지원기관은 기관이 제출한 신청서를 기준으로 서류 검토 및 적정성 평가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am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