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야산서 산불…헬기 3대 투입해 3시간여 만에 초진

기사등록 2025/08/18 19:20:45 최종수정 2025/08/18 19:24:24

인명피해는 없어

[포항=뉴시스] 안병철 기자 = 18일 오후 3시18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성곡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포항북부소방서 제공) 2025.08.18.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포항 한 야산에서 불이나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18일 포항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8분께 포항시 북구 흥해읍 성곡리 한 야산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51명과 헬기 3대 등 장비 17대를 투입해 3시간 23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포항=뉴시스] 안병철 기자 = 18일 오후 3시18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성곡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포항북부소방서 제공) 2025.08.18.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abc157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