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까지 우대 수수료 5% 제공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화해글로벌은 상품을 홍보하고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뷰티 편집샵'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뷰티 편집샵은 큐레이터가 소셜미디어(SNS)에 화해 입점 상품을 소개 링크를 올리고 해당 링크를 통한 판매 실적 정산받는 프로그램이다. 큐레이터 활동을 원하는 누구나 화해 앱 편집샵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화해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까지 모든 큐레이터에게 우대 수수료 5%를 제공하고 브랜드와 협업 기회를 마련할 방침이다. 큐레이터들을 위한 발생한 구매 수 및 정산 예정 금액 보고서, 선택 상품 통합 관리 기능, 제작 콘텐츠로 이동 가능한 썸네일형 배너 등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김경일 화해글로벌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은 브랜드·큐레이터·소비자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새로운 기회와 풍성한 콘텐츠 경험을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다채로운 설루션을 통해 건강한 뷰티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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