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졸업생은 학사 352명, 석사 172명, 박사 24명 등 모두 548명이다.
학위 수여식은 별도 대면 행사 없이 진행됐으나 이날부터 오는 19일까지 교내에 '졸업기념 포토존'을 운영해 졸업생과 가족들이 학위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박진배 총장은 "학위 수여는 지식과 인격을 완성한 귀한 결실"이라며 "이 성취를 자부심으로 품고 세상과 나누며 더 큰 가치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는 기독교 정신을 건학이념으로 삼아 창의적 실용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대학혁신지원사업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S등급)을 획득했다.
또 RISE 사업에서 전북 지역 최대 사업비를 확보하고, 글로컬대학 예비지정에도 선정되는 등 교육 혁신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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