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피해 복구 중인 학교는 산청 경남간호고등학교, 진주 명석초등학교, 진주 명석중학교, 합천 가회중학교, 합천 대양초등학교 등 5개 학교다.
이들 학교는 지난 집중호우 때 건물과 운동장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총피해액은 약 24억원으로 집계됐다.
경남간호고는 개학 시점을 18일로 조정해 복구작업이 한창이다.
석면 공사가 한창인 합천 대양초(9월17일 개학 예정)를 제외한 나머지 학교는 이달 말까지 복구작업을 마치고 방학이 끝난 뒤 정상 개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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