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해안가서 60대 숨진채 발견…해경 수사
기사등록 2025/08/10 05:53:40
최종수정 2025/08/10 07:46:23
[목포=뉴시스] 류형근 기자 = 해양경찰. (사진=뉴시스 DB) hgryu77@newsis.com [장흥=뉴시스] 류형근 기자 = 9일 오후 3시께 전남 장흥군 회진면 해안가에서 A(64)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A씨가 이미 사망한 것으로 보고 완도해경에 사건을 인계했다.
해경은 "고동을 채취하던 중 바위 틈에있는 A씨를 발견했다"는 최초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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