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체결한 '너구리 지식재산(IP) 사용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것이다.
너구리 컵라면 스토퍼는 컵라면이 익는 동안 뚜껑이 열리지 않게 해주는 기능을 가진 제품이다. 너구리 컵라면과 유사한 형태로 제작됐다.
총 9종의 캐릭터를 랜덤 투입해 운영된다.
전국 완구 판매점과 대형마트 편의점, 펜시점, 온라인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너구리 컵라면 스토퍼를 시작으로 토이트론과 함께 라면 연계 굿즈 상품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