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기업 역량강화 및 투자활성화 위한 기업과 VC 만남의 장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지난 4일 경기도 성남 정보보호클러스터에서 '정보보호산업 투자피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정보보호기업과 보안 스타트업의 투자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정보보호산업 내 투자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행사장에서는 참석자를 대상으로한 강연, 기업과 벤처캐피탈(VC)의 만남이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국내 정보보호 스타트업 7개사 솔티랩, 지엔, 테이렌, 뮤즈블라썸, 엑사비스, 클럼엘, 아스트론시큐리티가 전문 투자자(VC)를 대상으로 투자피칭을 진행했다. 피칭기업은 협회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행사에 참여했으며, 피칭 후 VC 린벤처스, LF인베스트먼트·액시스인베스트먼트의 투자검토와 피드백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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