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아파트 14층서 화재…40대 남성 경상, 병원이송
기사등록
2025/08/05 08:23:44
최종수정 2025/08/05 08:50:24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 4일 오후7시20분께 경기 포천시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14층서 불이 나 약 3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4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집 내부 벽면과 에어컨 및 소파가 일부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30명과 장비 15대를 동원해 같은 날 오후 7시55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났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미모의 신동엽 딸, 발레한다더니 서울대 진학
하정우·차정원 9년 만났나…비숑 열애설 재조명
MC몽, 성매매 의혹…"유흥업소 여성들 들락날락"
'재벌家 사위' 박신양 "연기 은퇴한 적 없어"
이덕화, 오토바이 사고…"10톤 버스에 깔려"
브루노 마스, 조선일보 1면 공유 '깜짝'
수척해진 구준엽, 휴지에 '서희원·희원아' 빼곡
함소원 "이혼 후 전남편·엄마·딸과 동거"
세상에 이런 일이
女화장실 아래로 휴대전화가 '쓱'…불법촬영 30대 불구속
"13년째 2억 안 갚는 30년 절친…SNS에는 호화 생활 도배"
"왜 돈 안 빌려줘" 또래 폭행, 영상 유포한 중학생
"휴지 몇 장 썼다고"…딸 방 문 부수려 한 아버지
美 광산 유적서 150년 된 술병 발견…"'광부의 맥주' 재현 가능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