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화정동서 마트 담벼락 들이받은 택시…70대 운전자 부상
기사등록
2025/08/04 18:50:59
최종수정 2025/08/04 19:22:24
[서울=뉴시스]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4일 오후 5시께 광주 서구 화정동 한 도로에서 70대 택시기사 A씨가 택시를 몰다 주변 마트 담벼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택시가 전복, A씨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사고 당시 택시에는 A씨만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음주 또는 무면허 정황도 나오지 않았다.
A씨는 경찰에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안문숙 "집 공개 후유증 커…미우새 고정도 포기"
'홍명보 선임 의혹' 경찰 수사, 2년째 지지부진
홍명보호, 32강 실패에도 포상금 21억 받는다
'흑백2' 우승까지 했는데…최강록, 식당 폐업 속내는
구혜선, 사업가로 승승장구…헤어롤 면세점까지 입점
윤은혜 "14년 동안 연애 안 했다"
'세아이 엄마' 율희, 이혼 후 여캠 변신
남보라 "호텔급 조리원서 공주 대접"
세상에 이런 일이
'시중가 절반' 제초제 7350병 불법판매…2명 불구속 송치
"사람 죽어있다" 직접 신고한 50대…살인 혐의 구속 송치
"집값 5억 물어내라" 요구한 남성…전여친 여행 들통 후 장모에게 뺨 맞아
차량서 신용카드 훔쳐 수십만원 결제한 중학생 2명 검거
낚시 방송 하던 중…데이트 폭행 신고했다 '날벼락' 맞은 남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