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뛰는 박성현 국내 대회 참가
OK저축은행은 4일 "박성현이 9월1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포천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오픈(총상금 10억원)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박성현은 LPGA 투어에서 메이저 2승을 포함해 통산 7승을 거뒀다.
박성현은 오는 7일 제주도에서 개막하는 KLPGA 투어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도 출전한다.
개최 15주년을 맞은 OK저축은행 읏맨오픈은 총상금 규모를 8억원에서 10억원으로 늘렸다.
또 얼리버트 티켓을 대회 인터넷 홈페지에서 9월7일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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