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으로 차량 돌진, 7명 중경상…"급발진 주장"(종합)
기사등록 2025/08/01 15:12:05
최종수정 2025/08/01 15:34:24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양효원 기자 = 1일 오후 2시께 경기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한 음식점에 6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사고로 3명이 중상을, 4명이 경상으로 병원 이송됐다. 운전자 A씨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에 "주차장에 진입한 뒤 급발진했다"는 취지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