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의료원과 대구사랑의열매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손길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의료원 교직원과 일반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기부금으로 대구지역 저소득층의 의료비와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구굿네이버스,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8기 활동 마무리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는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인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Global Youth Network) 8기 활동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8기 프로그램은 교육부, 외교부, 환경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후원으로 지난 4월부터 진행됐다.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에서는 범물중학교와 월배중학교 총 22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지구촌 기후위기 관련 교육을 받고 몽골·탄자니아 청소년들과 실시간 비대면으로 각국의 기후변화 상황을 공유하며 기후위기 극복 방안 등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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