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치기 임목폐기물 400t·1100㎡ 피해
여수시 등에 따르면 이날 불은 가로수 가지치기 후 모아 놓은 임목 폐기장에서 발생했다.
불이 나자 헬기 1대 소방차 7대, 경찰 2대, 구급차 2대, 굴삭기 등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로 임목폐기물 400t과 면적 1100㎡가 피해를 입었다. 연기가 인근에 퍼지면서 주택가와 도로의 차량 불편이 이어졌다.
소방당국은 잔불 진화 후 나무은행 발생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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