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 금성면 단독주택서 불…4500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5/07/29 22:42:53
[금산=뉴시스] 29일 오후 3시15분께 충남 금산군 금성면 화림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8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금산소방서 제공) 2025.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29일 오후 3시15분께 충남 금산군 금성면 화림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금산소방서에 따르면 이웃 주민이 밭에서 일하다가 검은 연기와 화염을 목격하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7대와 대원 등 41명을 투입해 38분 만인 오후 3시53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69㎡ 해당 주택과 내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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