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12% 성장…"방산 양산·수출 영향"
매출은 방산 부문 양산 및 수출 사업 호조의 영향으로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한화필리십야드(필리조선소) 초기 정상화 투자비용 및 인수 이전 누락된 원가가 반영되면서 급감했다. 국내 대규모 양산 사업인 전술통신체계(TICN) 4차 사업 등이 마무리된 것도 이익 축소로 이어졌다.
방산 부문의 전술정보통신 차세대 군용 무전기(TICN TMMR) 2차 양산,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에 수출한 천궁-II 다기능레이다 등은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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