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고양 일산서구 아파트 정전…600여 가구 불편
기사등록
2025/07/29 07:55:27
최종수정 2025/07/29 08:00:23
[고양=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무더위 속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29일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40분께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아파트 9개동 600여 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정전 뒤 6개동은 밤 12~1시 사이에 복구됐으나, 3개동은 여전히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열대야 속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졌다.
정전은 아파트 단지 내 변압기에 문제가 생겨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최여진, 신혼집 수영장서 여유…탄탄한 등 근육 눈길
"조상신이 도왔다"…정해인, 하영 논란 속 홀로 예능
BTS 뷔, 청력 고백 "한쪽 귀 30% 밖에 안 들려"
'사생활 논란' 황정민, 무편집 출연 "욱하지 말라고…"
장윤정, 둘째 딸 영국 대학 합격했다
'이혼설 일축' 이솔이 "다른 삶에 설득 당하는 요즘"
3년 공백 테이 "같이 살았던 매니저 세상 떠나"
김희철, 태극기 논란 또 등판…"우파·좌파가 왜"
세상에 이런 일이
교통사고 내고 현장 떠난 경찰, 아내로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종합)
2만2천 볼트 감전, 절체절명…헬기로 서울 이송→살았다
중환자실 간호사 '찰칵', SNS 사진…환자의무기록 보이네
日, 피의자 얼굴로 스마트폰 강제해제…'과잉수사' 논란
제주서 학폭 피해 초등생 투신 시도 뒤늦게 알려져…교장·교감 입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