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유명 짜뚜짝 시장서 총기난사로 5명 사망
기사등록
2025/07/28 17:46:05
[방콕(태국)=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태국 수도 방콕에서 28일 총기 휴대 남성 한 명이 이름난 프레시 푸드 시장에서 총격 난사로 5명을 살해한 뒤 자신도 목숨을 끊었다.
방콕 시내 짜뚜짝의 오르 토르 코르 시장에서 일어난 총격 살해로 시장 경비원들이 희생됐다. 또 여성 2명이 부상했다는 보도다.
넓게 펼쳐진 짜뚜짝 주말 시장 옆에 있는 식품 시장은 갖가지 식품이 나와 태국 및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다.
온라인 유포 비디오에서 총기 난사범은 야구 캡과 반바지 차림으로 백팩을 가슴 쪽으로 매고 오른손에 권총을 들고 걸어가는 모습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서장훈 전처' 오정연 "통제욕 있는 사람 싫어"
"언제나 고마워" 샤이니 키, 논란 후 최근 근황
'3번 이혼' 김혜영, 8년만에 복귀…"급속 노화 충격"
최준희 "뼈말라 되려 흉곽 교정 시도…레전드 정병"
정준하, 은혜 갚았다…최코디에 딸 등록금 약속
장윤정 부친, '사기 실형' 모친과 대비 "딸 내세운 적 없다"
주영훈 "청담동 150평 저택 팔고 이민 갔었다"
박명수 '무용 엘리트' 딸, 수시로 대학 합격
세상에 이런 일이
귀가 여고생 무참히 살해하고 "혼자 죽긴 억울해서"…'울산 버스정류장' 살인 사건 전말
"아이 초5 전 학군지로" vs "어디나 괜찮아"…교육 문제로 갈라진 부부
"초대형 불꽃축제인 줄"…빌딩 숲 불꽃 사진의 황당한 정체
"딸이 아파서" 국도 157km 질주 50대, 암행순찰대에 딱 걸려
'추석 연휴' 안산서 50대 딸, 70대 어머니 살해 혐의 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