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2조7648억 규모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계약
기사등록
2025/07/28 08:49:57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삼성전자는 글로벌 대형기업과 22조7648억원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7.6%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33년 12월 31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은 경영상 비밀유지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방은희, 母 고독사에 오열 "이틀 만에 발견"
월드컵 예선까지…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파문
한국 떠난 김지수, 프라하 여행사 차렸다더니…
학폭 논란 지수, 필리핀서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이승기 "구속 차가원, 105억 전세금 편취 사기"
결별 아이유, 전 남친 장기하 직접 소환
황기순 "원정 도박으로 전 재산 잃고 필리핀 도피"
정보석 "황정음 전 남편 서글서글…잘 살길 바랐는데"
세상에 이런 일이
옥상 '쓰레기 테러' 범인 잡았는데…과태료 3만원 처분에 숙박업주 허탈
직장 불륜 발각된 40대 남성의 고민…"유포 동료 명예훼손·협박죄 고소 가능할까"
재취업한 시누이 위해 '조카 셔틀' 떠넘긴 남편…아내 "난 못한다"
"남의 가정사 끼어들지 마"…시누이 불륜 덮으려는 남편에 억울한 아내
"현관문 걷어차고 욕설 녹음 반복"…18개월 아기 키우는 집 뒤흔든 '앞집의 비극'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