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소년 선수와 임원 1200명 참여
전국 초등학생 꿈나무 선수와 임원 등 12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경기는 개인전(10·12세)과 시·도 대항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폭염 속에서도 철저한 준비와 운영으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회에 이어 오는 29~31일 김천실내수영장에서 '교보생명컵 꿈나무 수영대회'가 준비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