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앵글] 산청 폭우, 실종자 수색 나흘째 …사망 10명, 실종 4명
기사등록 2025/07/22 10:24:05
최종수정 2025/07/22 10:34:36
[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22일 오전 9시 30분께 경남 산청군 신안면 외송리 구 경호강 휴게소 침수지역에 수색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스님은 보이지 않고 불상만 남아 있다. 2025. 07. 22. shw1881@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폭우가 쏟아져 인명 피해가 속출한 경남 산청지역은 실종자 수색 작업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22일 경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산청지역 인명피해는 전날과 같은 사망 10명, 실종 4명으로 곳곳에 실종자 수색작업과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22일 오전 경남 산청군 신안면 외송리 산사태, 국도 3호선을 넘어 구 경호강 휴게소앞으로 토사가 밀려왔다. 2025. 07. 22. shw1881@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오전 9시 산청군 신안면 외송리 국도 3호선을 넘어 구 경호강 휴게소를 덮친 산사태는 실종자 수색을 위해 경북119특수대응단, 산불 특대단, 지역소방서 등 50여명이 수색 중이며 중장비 5대가 투입됐다.
산청 지역의 실종자 수색 작업은 넓은 반경 때문에 난항을 겪고 있다. 소방당국과 산청군 등은 인력 1260명, 장비 180대를 동원해 사흘째 실종자 수색과 복구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22일 오전 경남 산청군 신안면 외송리 구 경호강 휴게소 침수지역에 수색작업을 하고있다. 2025. 07. 22. shw188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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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22일 오전 경남 산청군 신안면 외송리 구 경호강 휴게소 침수지역에 수색작업을 하고있다. 2025. 07. 22. shw188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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