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저수지서 60대 여성 숨진채 발견…경찰 수사
기사등록
2025/07/13 08:40:53
최종수정 2025/07/13 08:44:25
[광주=뉴시스] = 경찰 마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의 한 저수지에서 6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13일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6시 4분께 남구 화장동 한 저수지에서 A(68)씨가 숨져 있는 것을 소방이 발견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양돼 소방당국은 경찰에 사건을 인계했다.
경찰은 저수지 주변 CCTV를 확보해 분석했으며 A씨가 전동스쿠터를 이용해 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했다.
경찰은 A씨의 지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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