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낙동강 일대에 쏘가리 치어 1만여 마리 방류
기사등록
2025/07/12 16:37:28
[상주=뉴시스] 중동면 낙동강 일대에 쏘가리 치어 방류. (사진=상주시 제공) 2025.07.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상주시는 쏘가리 치어 1만여 마리를 중동면 낙동강 일대에 방류했다고 12일 밝혔다.
쏘가리는 담수에 서식하는 농어과 어류의 대표 어종으로 국내 하천의 최상위 포식자로 얼려져 있다.
5월과 6월 여울에 있는 자갈에 산란하는 습성을 가졌다.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는 내수면 자연생태 환경 복원과 어업자원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수중 생태계 회복과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을 위한 치어 방류사업이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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