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제전항 갯바위서 70대 낚시객 물에 빠졌다…"사망"
기사등록
2025/07/06 16:38:02
최종수정 2025/07/06 16:46:24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6일 오전 8시41분께 울산 북구 제전항 방파제 인근 갯바위에서 70대가 바다에 빠졌다.
사고를 목격한 주변 낚시객들이 심정지 상태였던 A(70대)씨를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A씨는 출동한 119구급차량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울산해경은 A씨가 낚시를 하던 중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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