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공장 내 폐수저장조에 빠진 60대 작업자 사망
기사등록
2025/07/03 18:42:38
최종수정 2025/07/03 21:32:24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3일 낮 12시10분께 부산 사상구의 한 화학공장에서 작업자 A(60대)씨가 폐수저장조에 빠졌다.
A씨는 폐수저장조 안 바닥에 쓰러진 채로 동료 직원에 의해 발견됐다.
이후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18세 차이' 장기하♥윤가이…母와 단 5살 차이
"아내와 상의 없이…" 장성규, 몰래 수술한 곳 어디?
정형돈 무도 하차 후 번호 바꾸고 잠적한 속내
송영길 "대한축구협회, 한국 축구의 가장 큰 적"
NCT 재현 옆 비키니 여성 누군가 했더니 '깜짝'
한송이 "북한, 피임 잘 안돼…플러팅은 고추로"
홍석천, 외국인 전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서효림, 故김수미 '손맛' 잇는다…김치사업 시작
세상에 이런 일이
"25년 함께 살았는데 집에서 나가라"…사실혼 배우자의 상속권 논란
'당근' 청소 알바 돌변…女흉기위협 강도미수, 결국 구속
홍대 클럽 입장 거부당하자 직원 폭행…주한미군 검거
"홍명보 출입금지" 써붙인 편의점…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아스팔트에 하이힐 자국이 푹푹"…42도 폭염에 녹아내린 프랑스(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