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폐기물 공장 화재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기사등록
2025/06/30 23:03:26
[영천=뉴시스] 영천시 신녕면 폐기물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솟구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06.30. photo@newsis.com
[영천=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영천시 폐기물 공장에서 30일 오후 발생한 화재가 9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9분께 영천시 신녕면 완전리 폐기물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공장 3개동이 전소하고, 지게차 등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헬기 1대, 장비 24대 등을 투입해 오후 10시 4분께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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