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구수산·서변숲도서관, 공통부모교육 다음달부터 운영

기사등록 2025/06/29 16:26:21
[대구=뉴시스] 공통부모교육 포스터.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5.06.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구수산·서변숲도서관은 '공통부모교육' 프로그램을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 교육은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하는 체험활동으로 구성된다. 구수산도서관은 다음달 1일부터, 서변숲도서관은 다음달 9일부터 총 4회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2022∼2023년생 대상 '습자지를 찢어 날려보아요', '생일 케이크를 만들어 축하해요'와 2020∼2021년생 대상 '싹뚝싹뚝 미용실 놀이해요', '신문지 공으로 볼링 놀이해요' 등 4개로 구성된다.

구수산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도서관을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도 즐길 수 있는 재밌는 놀이터로 인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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