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적 후 10경기 타율 0.250
SSG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앞서 김성욱과 내야수 김태윤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고, 내야수 안상현과 외야수 채현우를 등록했다.
NC 구단의 창단 멤버인 김성욱은 지난 7일 SSG로 트레이드돼 새 출발을 알렸다. 이적 후 10경기에서 타율 0.250(20타수 5안타) 5타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옆구리가 좋지 않아 결국 1군에서 제외됐다. SSG 관계자는 "김성욱이 양쪽 옆구리에 불편함을 느꼈다"며 "23일 오전 병원에서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KT 위즈는 수원 NC전을 앞두고 외야수 안치영을 1군으로 불러들였고, 투수 최용준을 2군으로 보냈다.
삼성 라이온즈는 부산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포수 이병헌을 1군 명단에 등록했고, 내야수 안주형을 말소했다. 롯데는 김민재 벤치코치를 1군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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