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 29명, 자원봉사자 20명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회복에 기여한 앞장선 주민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취지다.
이장 29명과 자원봉사자 20명 등이 표창을 받았다. 이들은 침수지역 응급복구, 취약계층 지원, 마을 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복구에 힘을 보탰다.
박정현 군수는 "3년 연속 수해라는 큰 위기 속에서도 몸을 아끼지 않고 나서준 여러분 덕분에 부여군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며 "군민과 함께 위기를 이겨내는 튼튼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