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서 차량 하천 급류에 둥둥…30대·9살 모녀 구조
기사등록
2025/06/14 12:49:43
최종수정 2025/06/14 12:54:24
경북 청송 하천에 고립된 차량서 모녀 구조 현장
[청송=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청송의 한 약수터 인근 하천에서 급류에 떠내려가던 차량에 올라탄 30대 엄마와 9살 딸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4일 오전 10시 13분께 청송읍 부곡리 괘천에서 떠내려가던 차량이 중간에 멈춘 채 2명이 앉아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은 로프와 수난 구조 장비를 이용해 이들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다행히 모녀는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임예진, 시댁 안 간다…"식사 문화 이해 안 돼"
박세리 "결혼할 것" 깜짝 선언
'성범죄 실형' 고영욱, 유튜브 폐쇄되자 이번엔 틱톡 개설
'서장훈 전처' 오정연 "통제욕 있는 사람 싫어"
김주하 "생방송 식은땀, 급똥 아닌 급체"
'3번 이혼' 김혜영, 8년만에 복귀…"급속 노화 충격"
정준하, 은혜 갚았다…최코디에 딸 등록금 약속
차범근 손 꼭 잡은 한채아 딸…어느새 훌쩍 자란 근황
세상에 이런 일이
귀가 여고생 무참히 살해하고 "혼자 죽긴 억울해서"…'울산 버스정류장' 살인 사건 전말
"아이 초5 전 학군지로" vs "어디나 괜찮아"…교육 문제로 갈라진 부부
"초대형 불꽃축제인 줄"…빌딩 숲 불꽃 사진의 황당한 정체
"딸이 아파서" 국도 157km 질주 50대, 암행순찰대에 딱 걸려
'추석 연휴' 안산서 50대 딸, 70대 어머니 살해 혐의 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