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관리자가 "밖에서 빛이 보여 나가봤더니 불이 나고 있었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4대와 대원 등 33명을 투입해 28분 만인 새벽 1시29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양계장 5동 중 1동 450㎡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82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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