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육의 상징·요람" 경북도체육회관 건립 착공

기사등록 2025/06/09 14:57:35
경북도체육회관 건립 기공식 (사진=경북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도체육회는 9일 경북체육의 요람이 될 경북도체육회관 건립 기공식을 안동시 풍천면에서 가졌다.

기공식에는 김학홍 경북도행정부지사, 권성연 경북도부교육감, 김형동 국회의원, 시·군체육회장, 종목단체회장,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체육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도체육회관은 부지면적 4960㎡에 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사무공간, 회원단체 사무실, 대회의실, 경북체육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경북체육 역사관 등으로 구성된다. 2026년 하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

김점두 경북체육회장은 “민선체육회 시대에 체육회관 건립은 경북이 처음이며, 경북체육의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경북체육 상징이자 요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