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공식에는 김학홍 경북도행정부지사, 권성연 경북도부교육감, 김형동 국회의원, 시·군체육회장, 종목단체회장,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체육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도체육회관은 부지면적 4960㎡에 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사무공간, 회원단체 사무실, 대회의실, 경북체육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경북체육 역사관 등으로 구성된다. 2026년 하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
김점두 경북체육회장은 “민선체육회 시대에 체육회관 건립은 경북이 처음이며, 경북체육의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경북체육 상징이자 요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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