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도시공사, 취약계층 '주거 인프라 지원사업' 등

기사등록 2025/06/09 09:55:19
[광주=뉴시스] 광주도시공사. (사진=광주도시공사 제공·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도시공사는 광산구와 '살던 집 주거 인프라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살던 집 주거 인프라 지원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고령자·건강 취약계층이 자신의 집에서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 인프라 등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영구임대단지인 '우산빛여울채'를 중심으로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도시공사는 단지 내 공실을 활용해 주거공간, 상주 인력이 활용할 수 있는 케어홈 센터 등을 제공한다.

케어홈 센터는 전문인력이 정기적으로 방문해 고령자,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의 상태 등을 살핀다.

◇광주디자인진흥원 비상임 임원 공개 모집

[광주=뉴시스] 광주디자인진흥원. (사진=광주디자인진흥원 제공·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디자인진흥원은 10일부터 12일까지 비상임 임원 이사 4명을 공개 모집 한다고 9일 밝혔다.

디자인 분야·관련기관 경력자,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 공무원 4급 이상 경력, 학식·경험이 풍부하고 충분한 경영능력을 갖춘 시민은 경력자는 지원할 수 있다. 감사는 회계 및 결산 분야 경력자이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은 지원자의 해당 분야 전문지식과 경험, 경영 실적 및 경영능력, 해당 임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 등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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