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발전소서 끼임사고 40대 근로자 1명 숨져
기사등록
2025/06/02 16:19:20
최종수정 2025/06/02 16:56:47
【태안=뉴시스】 태안화력발전소. (사진=뉴시스DB)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2일 오후 2시40분께 충남 태안군 원북면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끼임 사고가 발생해 하청업체 근로자 A(49)씨가 숨졌다.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태안화력발전소 방제센터가 "근로자가 기계에 끼었다. 심정지 추정이다"라고 신고했다.
곧바로 출동한 구급대는 현장에서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소방 관계자는 "현재 사고 내용이 제한적이라 더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은 없다"며 "경찰에서 조사를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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