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애경산업의 반려 라이프 브랜드 '휘슬'(WHISTLE)이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반려동물의 건강과 위생을 생각한 샴푸와 구강 관리 용품, 식기 세정제 등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펫볼 버블 워시'는 반려동물의 식기 세정제다.
반려동물의 침과 사료 잔여물로 세균 번식이 쉬운 식기를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비건 인증도 획득했다.
반려동물의 피부 상태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샴푸는 총 3종이 있다.
이 제품은 사람보다 연약한 반려동물의 피부를 고려해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했다.
'허브4 약용 샴푸'는 민감한 피부의 강아지와 고양이를 위해 허브 성분을 넣은 기능성 제품이다.
'샤이닝 실키 윤기 샴푸'는 단백질과 로열젤리 성분을 함유해 강아지의 털과 피부에 윤기를 더해준다.
'퓨어 모이스트 수분 샴푸'는 강아지의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오트밀과 알로에베라잎 성분을 담았다.
강아지와 고양이의 건강한 구강 관리를 도와주는 제품도 있다.
'덴티스마일 와일드미트 치약'은 고기향으로 맛있는 양치가 가능하다. 상쾌한 구강 관리를 도와주는 '덴티스마일 러블리베리 치약'도 있다.
'덴티스마일 칫솔'은 치아 깊숙한 곳까지 부드러운 세정을 돕는다.
펫볼 버블 워시를 제외한 6종의 제품은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동물용 의약외품'에 대한 정식 허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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