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 타던 경찰관, 연석에 걸려 넘어져 끝내 숨져
기사등록
2025/05/23 11:59:54
최종수정 2025/05/23 13:30:36
전주 삼천동 도로에서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교정에 방치된 전동킥보드. 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23일 오전 1시46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의 한 도로에서 전동킥보드를 타던 전북경찰청 소속 경찰관 A(50대)씨가 연석에 걸려 넘어졌다.
"도로에 사람이 쓰러졌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은 심정지 상태의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을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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