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7일 향미' 후속도 선보인다…"도정 후 1주일 이내 초신선 판매"

기사등록 2025/05/23 12:52:20 최종수정 2025/05/23 14:30:25

'7일' 브랜드 앞세워 떡·쌀과자 등 곡물 기반 신선식품 순차 출시 계획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전병훈 수습 기자 = 신선식품 플랫폼 컬리가 도정 후 1주일 이내에만 판매하는 쌀 등 초신선 제품군을 확대하며 상품 차별화를 꾀한다.

23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컬리는 최근 '7일'이라는 이름의 상표권을 특허청에 출원했다.

해당 브랜드를 단 첫 제품은 '7일 향미'로 이미 출시가 됐다.

도정 직후 일주일 이내 신선한 상태에서만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쌀 제품이다.

컬리는 '7일' 브랜드 콘텐츠를 활용해 떡, 쌀과자 등 곡물 기반의 신선 식품군을 순차적 출시할 계획이다.

이들 제품은 도정이나 가공 직후 일정 기간 안에만 판매돼 신선도 유지에 초점을 맞춘 게 특징이다.

컬리 관계자는 "제품 기획은 내부 상품위원회를 통해 조율된다"며 "시기와 구체적인 라인업은 확정되진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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