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자매결연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조성명 강남구청장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앞으로 두 지자체는 문화·관광·체육·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활동을 추진한다.
조 구청장은 "서산시와 상호 최적의 파트너로 동반 성장해 자매결연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앞으로 두 도시가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교류를 하겠다"며 "서산시민과 강남구민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 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