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승마장서 말끼리 충돌…말에 타고 있던 2명 부상

기사등록 2025/05/08 11:33:09 최종수정 2025/05/08 14:22:24
【제주=뉴시스】출동하는 119구급차. (뉴시스DB)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 한 승마장에서 말끼리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해 승마객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8분께 서귀포시 대포동 소재 승마장에서 '승마 중 말끼리 부딪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말에 타고 있던 20대 여성 2명이 낙마해 부상을 입고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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