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소식]파주로컬마켓 '햇빛장' 11월까지 운영 등

기사등록 2025/05/07 15:17:16
[파주=뉴시스] 경기 파주시청사.(사진=파주시 제공)photo@newsis.com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지역 농산물과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햇빛장'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달부터 11월까지 매달 첫째 주 주말에 탄현면 헤이리 예술마을 내 하늘마당공원에서 열린다.

'햇빛장'은 파주시 농업인들이 재배한 무농약·유기농 농산물을 비롯해 농산물 가공품, 원예, 수공예품, 도서, 체험 콘텐츠 등 다양한 품목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직거래 장터다.

지난해 누룩소금 만들기, 총각김치 담그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확대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파주시, '알기쉬운 복지고용지원제도 안내' 책자 1300부 제작·배부

경기 파주시는 '알기쉬운 복지·고용지원제도 안내' 책자 1300부를 제작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배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안내 책자는 복지 분야와 고용 분야로 구성됐다.

중앙부처를 비롯해 중장년내일센터, 장애인취업센터 등 지역 내·외 유관기관이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제도를 담고 있다.

고용 분야에는 ▲구직상담 및 알선 기관 안내 ▲기관별 취업지원 교육 프로그램 ▲채용행사 정보 등이 수록됐으며, 복지 분야에는 ▲수수료 및 공공요금 감면 ▲자산형성지원사업 ▲법률·신용·대출 상담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제도들이 포함됐다.

책자는 취약계층 가정에 우편으로 발송되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누구나 열람하거나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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