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장려·영유아·아동친화·관련 시설 등 안내
출생장려사업, 아이돌봄 사업, 여성지원 사업, 한부모가족 지원사업, 영유아 보육정책 사업, 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 아동복지시설 운영·관리, 아동지원 사업 등 자녀와 가족의 출생부터 성장까지 전 단계에 걸쳐 지원 내용을 담았다.
아울러 구는 QR코드를 함께 제작, 스마트폰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정책이 변경될 경우 수시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충규 구청장은 "부모들이 초기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