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천안동남소방서 등에 따르면 "A병원 장례식장 1층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았다.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이 병원 지하 2층 장례식장에서 심정지 상태의 B씨를 발견하고 병원에 인계했다.
경찰 관계자는 "변사자가 입원한 후 1층에서 지하 2층으로 투신해 사망한 사건"이라며 "자세한 사망 경위는 수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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