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모래축제 준비 분주…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행사 개최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5/05/06 14:48:1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6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백사장에는 모래작가들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 해운대구는 오는 16~19일 '2025년 해운대 모래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모래축제는 '모래로 만나는 K-컬처'를 주제로 14명의 해외 모래 작가가 제작한 총 20여 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2025.05.06.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박주성 하경민 기자 =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6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백사장에는 모래작가들이 작품을 준비가 한창이다.

해운대구는 오는 16~19일 '2025년 해운대 모래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모래축제는 '모래로 만나는 K-컬처'를 주제로 14명의 해외 모래 작가가 제작한 총 20여 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6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백사장에는 모래작가들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 해운대구는 오는 16~19일 '2025년 해운대 모래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모래축제는 '모래로 만나는 K-컬처'를 주제로 14명의 해외 모래 작가가 제작한 총 20여 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2025.05.06.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6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백사장에는 모래작가들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 해운대구는 오는 16~19일 '2025년 해운대 모래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모래축제는 '모래로 만나는 K-컬처'를 주제로 14명의 해외 모래 작가가 제작한 총 20여 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2025.05.06.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6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백사장에는 모래작가들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 해운대구는 오는 16~19일 '2025년 해운대 모래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모래축제는 '모래로 만나는 K-컬처'를 주제로 14명의 해외 모래 작가가 제작한 총 20여 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2025.05.06.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6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백사장에는 모래작가들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 해운대구는 오는 16~19일 '2025년 해운대 모래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모래축제는 '모래로 만나는 K-컬처'를 주제로 14명의 해외 모래 작가가 제작한 총 20여 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2025.05.06.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6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백사장에는 모래작가들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 해운대구는 오는 16~19일 '2025년 해운대 모래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모래축제는 '모래로 만나는 K-컬처'를 주제로 14명의 해외 모래 작가가 제작한 총 20여 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2025.05.06.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6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백사장에는 모래작가들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 해운대구는 오는 16~19일 '2025년 해운대 모래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모래축제는 '모래로 만나는 K-컬처'를 주제로 14명의 해외 모래 작가가 제작한 총 20여 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2025.05.06.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6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백사장에는 모래작가들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 해운대구는 오는 16~19일 '2025년 해운대 모래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모래축제는 '모래로 만나는 K-컬처'를 주제로 14명의 해외 모래 작가가 제작한 총 20여 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2025.05.06. yulnet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park7691@newsis.com, yulnet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