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종이제조공장서 5명 맨홀에 빠졌다…2명은 심정지
기사등록
2025/05/04 11:13:11
최종수정 2025/05/04 11:28:25
1명 의식저하, 2명 어지럼증 호소
[전주=뉴시스] 전주 팔복동 종이 제조공장에서 5명이 맨홀에 빠졌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025.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4일 오전 9시44분께 전북 전주시 팔복동의 한 종이 제조공장에서 5명이 맨홀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1명이 의식저하 상태이며 2명은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2명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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