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참여 희망 기업 20일까지 접수
이 사업은 국내 개발 항공기 적용 ICT 핵심기술 자립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시장 창출과 항공ICT 국산화 및 상용화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그간 12개 기업이 수혜를 받아 사업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올해도 우주항공ICT 국산화 기술개발 및 고도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에는 과제 지원금 뿐만 아니라 개발 제품에 대한 사업화를 위한 전문가 기술컨설팅 자문을 지원한다.
또한, 관련 전시회, 학술대회 참여 기회 제공 등으로 기술 사업화를 돕는다.
이번 '2025년 우주항공ICT 국산화 상용기술 개발 지원 공고'는 경남TP 누리집 '지원사업 신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남TP는 오는 6월부터 '경남 우주항공ICT 산업 발전 협의체'를 운영하면서 경남 우주항공ICT 기업 육성을 위한 아젠다 및 선도(유망)사업 발굴·기획, 기술세미나 개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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