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돈사 분뇨저장소에 40대 빠졌다…'심정지' 병원이송
기사등록 2025/05/01 16:30:31
최종수정 2025/05/01 17:18:24
[양주=뉴시스] 사고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5.01 photo@newsis.com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1일 오후 1시53분께 경기 양주시의 한 돈사 분뇨처리시설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A(40대)씨가 깊이 2m의 분뇨 저장소에 빠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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