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신청 5월29일까지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78% 상승했으며,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2.72%)과 경남도 평균 상승률(1.29%)보다 소폭 높은 수준이다.
특히 지난해 동면 사송·내송리의 사송공공주택지구 토지개발사업 완료와 올해 가산일반산업단지 1공구의 개발 완료로 인해 지역의 토지 성숙도가 상승하며 양산시 전체 평균 지가에도 영향을 미쳤다.
국·공유지를 제외한 최고가격은 중부동 이마트 인근 상업지역 내 대지로 단위면적(㎡)당 365만2000원이며, 최저가격은 원동면 선리 농림지역 내 임야로 단위면적(㎡)당 307원으로 결정됐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5월29일까지 시청 토지정보과, 웅상출장소 총무과를 방문하거나 정부24(전자민원),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토지정보과 및 웅상출장소 총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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