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농가 일상 회복 응원
경상도 지역 산불 피해 농가의 일상 회복과 영농 재개를 응원하기 위해서다.
팜한농은 작물활성제 2만개, 고추 모종 5만주, 비료 5000포 등을 이재민들에게 공급했다.
팜한농 임직원들은 또 산불 특별재난지역 피해 복구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에도 동참해 총 3300만원을 기부했다.
팜한농 김무용 대표는 "실의에 빠져 있는 산불 피해 농가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농업인 곁을 지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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