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청리 등 4개 권역서 순찰활동
이번 순찰은 지난 21일부터 4개 권역(시내권·화서·청리·함창)을 대상으로 모두 네차례 진행됐다.
자율방범대법 시행 2주년을 맞아 경찰과 28개 지역 자율방범대원 등 160여 명이 참여했다.
범죄예방대응과(과장 박도마) 직원들과 방범연합대는 시장·공원·산책로 등 범죄취약지 합동 순찰과 농번기 빈집털이 등 각종 범죄예방 홍보에 초점을 뒀다.
김진수 상주경찰서장은 "자율방범대와 협력을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상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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